2지구 해삼옆 GS편의점 사이의 육문 선생이란 곳에 갔다. 내 기억에 이곳이 가장 많이 업종이 변화되는 지점인듯? 이말인즉 자주 망한다는 것. 이번에는 좀 오래 갔으면 한다.. 육문선생은 간판에서 보여지듯 육회와 문어를 취급하는 곳이다.
작은 문어 한마리가 나온다.
이것은 무슨 소스인가.
결국 뭐 술먹으려고 간 곳이니.. 소주 시키고.
소주 못먹는 사람이 있어서 이상한 술도 시키고..
육회가 나왔는데 난 모르겠는데 다 별로라고.. 미식가들 납셨네..
* MSG에 길들여진 30대 아저씨의 입맛 결론
실내외관 ★★☆
가격 ★★☆
맛 ★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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